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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딸' 중국 톱 배우 조미, '윤식당' 표절 의혹.."다른걸 했으면 흥미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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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자오웨이 웨이보


중화드라마 '황제의 딸'로 유명한 중국의 톱 여배우 조미의 인터뷰가 화제다.

31일 중국 남방도시보에 따르면 조미는 메신저인 웨이신을 통해 현지 매체와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에 해당 인터뷰에서 조미는 예능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큰 이유는 음식 하는 걸 특히 좋아하기 때문이다. 다른 걸 하자고 했으면 흥미가 없었을 거다"고 전했다.

이어 조미는 "둘째는 후난TV가 매우 믿음직스러웠고, 정말 좋았다. 우린 그들을 정말 믿는다"며 '중찬팅'을 제작한 방송사인 후난TV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앞서 '중찬팅'은 지난 5월 제작 계획을 발표한 이래 tvN '윤식당'의 콘셉트를 도용했다는 의혹이 이어진 바가 있다.

이어 조미, 황효명, 주동우, 장량 등 중국 톱스타들의 출연 및 태국 코창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2일 중국 후난TV를 통해 첫 방송돼 계속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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