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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이상품] 다빈치스타일 / 조명기구 `다빈치LED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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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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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스타일은 홍정인 대표가 2003년에 설립한 LED램프 제조업체다. 기존에 사용하는 형광등을 대체하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LED 대중화를 위해 LED램프 '다빈치LED램프'를 개발했다. '다빈치LED램프'는 전문 전기 공사를 통해 등기구를 전부 교체해야만 하는 과거 LED 조명 설치 방식의 기존 개념을 바꿔 사용자가 직접 기존 형광등 등기구를 LED로 교체할 수 있는 DIY 방식 LED램프다. 독자 개발한 자석 브래킷을 LED램프에 적용해 형광등을 제거한 뒤 별도로 공구를 쓰지 않아도 LED램프를 등기구 철판에 부착 형태로 일반인들도 5분이면 간편하게 교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가정에서 기존에 사용 중인 등기구를 LED조명으로 교체해 사용할 수 있고 장수명 LED램프를 계속 쓸 수 있어 경제적이다. 최근 LED램프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점을 감안해 깜빡임(플리커) 현상에 대한 문제도 해결했다. 플리커 인텍스 0.0014, 퍼센트 플리커 1.06%란 공인시험 성적을 받아 미국이나 일본의 기준도 통과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을 기록했다. 출시 제품은 총 5가지 종류다. 형광등 36W와 55W를 리폼할 수 있는 2종류 크기로 나뉜다. 형광등 수에 따라 1등용, 2등용, 3등용 등으로 리폼 LED가 출시됐다.

홍정인 대표는 "등기구 재활용과 공사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LED조명을 일반 생활 조명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가격을 최대한 낮추고 품질과 서비스는 높였다"고 전했다. 다빈치LED램프의 소비자가는 규격별로 상이하고 2만9000원부터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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