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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누구나 예쁜 몸 만들 수 있어요"…가희×김준희×심진화, 다이어트 전후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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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얼마 전 출산한 가희부터 ‘몸짱’의 대명사 김준희, 유쾌한 여배우 이수경까지 자신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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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는 지난해 10월 아들을 낳은 뒤 꾸준히 다이어트 운동법, 식단 등을 SNS에 올리고 있다.

가희는 홈트레이닝을 출산 한달 후 부터 시작하고 필라테스는 40여 일 됐을 때 시작했다.

그는 “출산 후 변해버린 몸 때문에 적잖게 우울함도 느꼈다. 하지만 다행히도 회복도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서 운동을 바로 시작해서 다시 돌아가고 있다”면서 “음식은 잘 조절해가며 먹을 때 먹고, 안 먹을 때 안 먹는다. 하지만 역시 운동은 생활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산 전 몸매를 완벽하게 찾은 가희는 여전히 체중을 유지 중이며, 헬스장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홈 트레이닝’ 영상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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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희 역시 SNS에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정말 창피하지만 공개해요. 몸은 타고나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꼭 봐달라”면서 “왼쪽 사진은 6개월 방치한 몸. 체중은 57kg. 평소보다 7~8kg 찐 상태다. 오른쪽은 7kg 감량 후 근육으로 2kg 증가시킨 상태다. 왼쪽 사진과 5kg 밖에 차이 나지 않지만 허리 사이즈는 2인치나 줄었다”고 말했다.

김준희는 약 3개월 동안 몸을 만들었다. 저염식,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고, 매일 아침 공복에 유산소 운동 1시간, 저녁에는 근력 운동 1시간과 유산소 운동 1시간을 했다.

그는 “몸은 본인의 노력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다”면서 “창피하지만 제 비교 사진을 굳이 올린 이유는 여러분도 할 수 있다고 믿게 해드리고 싶었다”며 다이어터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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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심진화는 최근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2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했다.

“결혼 후 급격하게 살이 쪘다”는 심진화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SNS에 운동 과정, 보조제 등을 상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올렸다.

그는 “지난해 10월부터 거의 매일 스트레칭 15분, 자전거 50분, 줌바댄스, 다리 들어올리기, 스쿼드, 플랭크 순으로 운동하고 있다”면서 “식단은 따로 정해놓지 않고 먹는 양을 확 줄였다”고 전했다.

특히 심진화는 “안 되는 건 없다. 살이 빠지니까 몸이 가볍고, 심지어 예뻐지는 내 모습에 배가 안 고파지는 경지까지 왔다”며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팬들에게 힘을 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 가희, 김준희, 이수경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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