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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 박혁권, 딸의 따말은 아버지를 춤추게 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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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지영 기자] 박혁권이 김지민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위로를 받았다.

19일 방송된 SBS '초인가족'에서는 인원 감축 소문에 힘들어하는 천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연은 불안한 남편때문에 점을 보러 가고 점장이는 "이동수가 있다"고 한다.

천일의 팀원들은 갑작스럽게 신입을 뽑는다는 공고를 내자 "신입을 뽑는데 인원 감축 하겠냐" "신입 뽑고 기존 사원은 내보낼 생각인가 보다" 등등 의견이 분분한다.

익희는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힘들어하고, 옆집 보람은 익희에게 잘해주며 익희를 심쿵시킨다. 익히 학교에서 축제를 하고, 익히가 속한 밴드는 무대에 선다.

이를 안 천일은 공연에 가고 싶어 하고, 익희는 오지 마라고 했다가 "조용히 있을 거면 오던가"라고 문자를 보낸다. 그날 보람이 학교에 오자 여학생들은 환호하고, 보람은 인기가 좋다. 이를 본 익희는 보람이 자신에게 꽃을 주며 "떨지 마라"고 격려하자 반한다.

익희는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며 보람만 쳐다보고, 그 옆에 앉아있던 천일은 섭섭해하며 먼저 나온다. 그때 익희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노래다"며 두번째 노래로 천일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른다. 나가려던 천일은 익희를 다시 응원한다.

익히는 천일에게 하트를 날리고, 천일은 춤을 추며 좋아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초인가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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