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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만의 선발' 김현수, 첫 타석부터 안타 기록…타율.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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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김현수(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김현수(30,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선발 복귀전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5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펼쳐진 홈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8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김현수는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려냈다. 0-0으로 팽팽히 맞선 2회 초, 1사 1, 2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상대 선발 아론 산체스를 상대했다. 이어 김현수는 산체스의 4구를 타격, 우전 안타를 기록하며 오랜만에 출전에도 불구하고 타격감을 자랑했다.



최근 출전이던 16일 캔자스시티 로얄스전 이후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낸 김현수는 타율 또한 종전 .234에서 .250까지 기록했다. 김현수의 안타는 시즌 12호다.

김다빈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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