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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김민종X유라X김구라, 한 지붕 두 취향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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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발칙한 동거' 김민종, 김구라, 유라가

19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 5회에서는 케이윌&한은정이 한강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은정은 케이윌의 부탁으로 3층을 청소했다. 앞서 자신이 김구라에게 시켰던 것처럼 창문을 닦게 된 한은정. 영상을 보던 한은정은 "내가 저걸 할 줄이야. 반성 많이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은정은 피규어를 청소하기 시작했다. 한은정은 먼지가 너무 많이 쌓여있는 걸 보고 피규어들을 물로 닦았다. 피규어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것. 이를 목격한 케이윌은 당황했고, 한은정은 "금속은 빼고 플라스틱만 했다. 정말 죄송하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케이윌은 "그래도 다행이다. 애들도 시원할 거다"라고 전했다. 한은정은 영상을 보면서도 미안해했다.

이후 한은정의 제안으로 낚시를 간 두 사람. 초보 낚시꾼인 두 사람은 힘겹게 낚싯대 던지기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한은정은 이내 "지루하다. 이거 언제 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은정은 케이윌의 냉장고에서 가져온 맥주와 자신이 챙겨온 안주를 건넸다.

결국 두 사람은 낚싯대를 두고 비사치기를 하러 갔다. 신경전을 벌인 끝에 승부사 한은정의 승리로 끝이 났다. 두 사람은 한강에서 치킨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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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조건을 이야기하던 집주인 유라와 방주인 김민종. 두 사람은 같이 밥 해먹기, 볼링 치기 등 비슷한 면이 많았다. 특히 볼링으로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은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나 그때 벨이 울렸다. 김구라였다.

김구라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바뀌었다. 김구라는 "제가 스케줄이 있으니, 제 계약 조건부터 하자"라고 밝혔다. 김구라의 조건은 커피 마시기, 연 날리기. 김구라는 침대를 차지했고, 김민종은 소파에서 자겠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커피를 마신 후 연을 날리러 한강으로 향했다. 유라, 김민종은 반려견을 키우는 공통점이 있었지만, 김구라는 반려견에 별 관심이 없었다. 특히 김민종은 자상하게 유라를 챙겼다.

스티브J와 요니P 집을 찾은 조세호와 블락비 피오. 조세호와 피오가 집을 보며 "예쁘다"는 감탄을 계속 할 정도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지하 공간엔 스케이트보드장이 있었다. 집 그 자체가 예술 작품 같았다.

이어 네 사람은 서로 계약 조건을 얘기했다. 부부의 조건은 정원 가꾸기, 스케이트보드 같이 타기, 요가 하기. 스티브J, 요니P 부부와 조세호는 취향이 잘 맞았지만, 피오는 이번 기회에 배워보겠다고 용기를 냈다. 이후 네 사람은 카레라이스를 먹으며 서로 가까워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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