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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대학 전직 교수들 기자회견’ 관련 반론보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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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대, “원재희 총장 구속 수사 받을 이유 없다”고 알려와-

뉴스1

원재희 강원관광대학교 총장, 교수 및 관계자들이 강원 태백 강원관광대학교에서 교수·직원 대학 발전 위원회 발족을 기념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원관광대학교 제공) 2017.5.18/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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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강원은 지난 3월21일자 「강원관광대 교수協, “원재희 총장 즉각 구속 수사하라”」 제하의 기사에서 강원관광대 전직 교수들의 기자회견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원관광대학교 측은 “기자회견을 연 전직 교수 3명은 자신들이 교수협의회 소속이라고 주장하나 강원관광대학교에는 교수협의회가 존재하지 않으며 전직 교수 3명은 파면, 해임, 재임용 탈락 등으로 교원 지위를 상실한 자들”이라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교육부에서 종합감사의 후속조치로 검찰에 고발한 건에 대해서는 “현재 춘천지검 영월지청에서 해당 교수에 대해 수사 중이며, 총장이나 학교 관계자가 구속수사를 받아야 할 비리를 저지른 바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한편 성적평가 자료를 임의로 폐기했다는 기사 내용에 대해서는 “폐기한 자료는 시험지로서 폐기에 대한 근거규정이 있고, 현재 검찰 조사 중인 학생기숙사 증축공사 수의계약 건은 기자회견을 한 전직 교수 중 한 명이 관여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almal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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