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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리스트] 시인 최영미의 성장통 앓는 이에게 권하는 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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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유년을 쉽게 통과할 수 없다. 그리고 유년의 시간에 남은 기쁨과 슬픔은 한 생애의 무늬를 이룬다. 첫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를 고쳐 써 12년 만의 개정판을 낸 최영미(56·사진)씨가 성장의 긴 터널을 통과하는 이들을 위해 책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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