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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실제 모델 억만장자와 열애설 난 엠버 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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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의 결혼생활을 정리한 엠버 허드가 영화 ‘아이언맨’ 실제 모델로 알려진 엘런 머스크 테슬라 모터스 CEO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엠버 허드의 아버지는 인터뷰에서 "엠버 허드와 엘런 머스크가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엠버 허드의 아버지는 두 사람이 하루 빨리 가정을 꾸리길 원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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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엘런 머스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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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른 외신에서는 엠버 허드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 생각은 아직 없다"고 보도했다.

엘런 머스크는 전기 자동차를 생산하는 테슬라 모터스의 CEO로 영화 '아이언맨' 속 토니 스타크의 실제 모델로 알려졌다. 엠버 허드는 조니 뎁과 결혼 생활을 해 왔으나 가정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 끝내 파경을 맞았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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