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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우주비행사…ISS에 도착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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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즈 호, 20일 국제우주정거장(ISS) 도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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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 기지에서 두 명의 우주인을 실은 소유즈 호가 발사되고 있다.[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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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지구박차고 나가
둥근지구 바라본
고요한 우주속에



두 명의 우주인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합류했다. 기존 3명의 멤버들과 함께 총 5명이 ISS에 체류하게 된다.

러시아연방우주국(Roscosmos) 표도르 여치킨(Fyodor Yurchikhin) 사령관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잭 피셔(Jack Fischer) 비행 엔지니어가 20일(현지 시간) 소유즈 호를 타고 ISS에 도착했다.

이들은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 기지에서 20일 ISS로 떠났다. 이들 두 명은 앞으로 ISS에 4개월 반 정도 머물 예정이다.

6시간의 비행 끝에 두 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소유즈 호는 ISS에 도킹했다. 이들이 도착하는 모습을 현재 ISS 머물고 있는 유럽우주기구(ESA) 소속 토마스 페스케가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공개했다. ISS에 머무는 동안 여치킨과 피셔 우주비행사는 생물, 지구 과학 분야 등에서 약 250개의 과학적 조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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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상공 400km,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본 소유즈 호. 도킹을 위해 다가오고 있다.[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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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치킨과 피셔가 ISS에 도킹한 뒤 해치를 열고 나오고 있다.[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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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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