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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뮤지컬도 잘하는 다재다능 배우들…‘주원-지창욱-신성록-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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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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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지창욱-신성록-엄기준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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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는 기본 뛰어난 발성과 성량을 갖춰야 소화 가능하다는 뮤지컬 무대.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스타들의 공통점은 ‘뮤지컬’까지 섭렵했다는 점.

주원, 지창욱, 신성록, 엄기준. 카리스마 넘치는 그들의 이색적인 뮤지컬 경험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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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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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지난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 무대를 통해 연기활동을 시작한 주원.

심정운 대표는 2010년 주원과 연예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을 당시 “무대 위에서 주원이 공연을 하는 모습을 보는데 후광이 비치더라. 분명 대한민국을 빛내는 스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주원은 TV와 스크린을 먼나들며 명실공히 톱스타가 됐다. 2010년 심정운 대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주원은 그해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악역(주연)을 만나게 됐다.

당시 신인이던 주원에게 ‘제빵왕 김탁구’는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다.2011년 KBS 연기 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것. 이후 행보는 탄탄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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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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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지창욱은 다년간의 뮤지컬로 다져진 노래 실력은 물론 창작 안무, 피아노 연주까지 다재다능한 음악적 감각을 지닌 배우이다.

뮤지컬 작품 무대에서 지창욱이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0년 ‘쓰릴미’에 출연하면서 부터였다.

당시 나이가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주며 매력적으로 캐릭터를 소화한 지창욱은 안정적인 노래 실력까지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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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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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배우 신성록은 신성록은 과거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의 기자간담회에서 “뮤지컬 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뮤지컬 무대에서 느끼는 감정과 감성 등이 좋다. 물론 영화, 드라마 등에서도 느낄 수 있고 지금도 성장 중이지만, 그런 면에서 뮤지컬에서는 다양한 역할의 제안을 받고 있다”고 말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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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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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엄기준은 10년간 뮤지컬과 연극에 전념하던 중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2007)에 출연하면서 안방극장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최근 엄기준은 시청률 20%를 넘은 화제의 드라마 ‘피고인’에서 희대의 악역으로 열연 중이다. 내뱉는 대사마다 시청자의 분노를 일으키며 ‘악마의 혀’, ‘악담 자판기’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이호영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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