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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TV' 아이유, 해외 첫 콘서트 홍콩에서의 24시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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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유튜브 아이유TV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아이유가 유튜브를 통해 아이유TV를 론칭했다.

17일 오후 아이유TV에서는 아이유의 24 STEPS' in HongKong 첫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아이유는 해외 첫 콘서트로 홍콩을 찾아 콘서트 일정과 개인 시간을 즐겼다.

홍콩 콘서트에 오르기 전 아이유는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의상을 골랐다. 아이유는 호피무늬 의상과 크롭탑을 발견한 후 “저와 어울리지 않는 호피 무늬 의상이다. ‘부(Boo)’와 ‘마쉬멜로우’ 섹션은 별로 신경쓰지 않은 것 아니냐. 본인의 명예와 지위를 걸고 말해보라. 현실적이지 않은 의상으로 구색만 맞췄다. 레이어드할 옷을 준비하지 않았다”며 스타일리스트에게 장난을 쳤다.

홍콩 콘서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아이유는 콘서트 도중 셀프 카메라로 팬들의 모습을 직접 담는가 하면, 추억에 남을 사진도 촬영했다. 이후 아이유는 “정말 관객들이 매력 있었다. 완전히 반해버렸다. 너무 기분이 좋고 그때는 노래 더 잘하겠다. 저는 이제 뒤풀이를 하러 나가 보겠다. 홍콩이 클럽 문화가 발달했다고 들어서 견문을 넓히러 가보겠다”며 뒤풀이 장소로 이동했다.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가는 면세점에서 아이유는 “홍콩 클럽을 갔는데 너무 재밌었다. 그런데 어두워서 찍을 수 없었다”며 전날을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홍애나(홍콩 유애나 지칭) 정말 매력이 폭발하셨다. 아이유가 반했다. 최고의 밤이었다. 광동어 공부 많이 하겠다. 꼭 늘어서 오겠다 약속한다.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 한애나(한국 유애나 지칭)들도 곧 한국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하자”며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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