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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25일 자 '동물이야기' 코너에 실린 사진 속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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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물까치(왼쪽),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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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자 '동물이야기' 코너에 실린 사진 속 동물은 까치가 아닌 물까치이므로 바로잡습니다. 두 새는 모두 참새목 까마귀과로 잡식성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서로 다른 종입니다. 까치는 머리에서 등, 날개가 검은 반면 물까치는 몸과 어깨는 회갈색, 날개와 꼬리는 청회색을 띱니다.

■ 25일 자 '동물이야기' 코너에 실린 사진 속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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