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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경향신문 9월21일자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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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9월21일자 1면 사진(오른쪽)에서 ‘흙 묻을라…길게 뻗은 손’ 제목과 “박근혜 대통령이 진흙을 밟아 묻지 않도록 경호원들이 붙잡고 있다”고 설명한 대목은 사실과 달라 바로잡습니다. 당시 현장에선 한옥 기와를 보수하기 위해 사용되는 ‘복구용 흙’은 밟지 말아야 했고, 박 대통령도 이런 주문에 따랐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흙을 사이에 두고 자원봉사자들과 악수하려다 몸이 쏠려 넘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경호원이 허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하고 취지와 다른 사진설명을 실은 데 대해 모든 관계자와 독자들께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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