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이네임, 여기는 일본 도쿄…'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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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출신 환희(30)가 트레이닝한 그룹 '마이 네임'이 일본에서 데뷔한다.
매니지먼트사 에이치투미디어에 따르면 마이네임은 일본 음반사 요시모토R&C, 일본 소속사 아빙과 손잡고 25일 현지 데뷔 앨범 '메시지'를 발표한다.
마이네임은 24일 도쿄 시부야 타워레코드 앞 특설 무대에서 '메시지'와 데뷔 앨범 수록곡 '서머 파티' 등 4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팬들을 상대로 악수회도 했다.
또 도쿄 전역에 마이네임의 데뷔를 알리는 전단 광고를 했으며 중심가인 롯폰기의 건물에 대형 포스터를 부착했다.
마이네임 멤버들은 "일본에서의 데뷔가 실감이 난다"며 포스터 앞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자신들의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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