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형 두 번 살라" 거대 형량 받은 범죄는
미국 애틀랜타의 한 교회에 들어가 여성 신도를 성폭행한 피의자에게 전대미문의 형량이 선고됐습니다.
애틀랜타 디캡 카운티 법원은 강도·강간 혐의로 기소된 51살 존 카버에 대해 종신형 2회와 징역 115년을 선고했습니다.
카버는 지난해 2월 티머시 연합감리교회에 들어가 혼자 있던 여성 신도를 마구 때리고 칼로 위협해 성폭행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SBS기자들의 생생한 취재현장 뒷이야기 '취재파일']
☞ SBS뉴스 공식 SNS [SBS8News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저작권자 SBS&SBS콘텐츠허브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정치] 北, 단거리 미사일 3발 동해로 발사…軍, 경계강화(종합)
- [사회] 의성 50대 女 수도검침원 야산서 숨진채 발견
- [사회] 오늘 밤사이 전국 비...내일 낮까지
- [정치] 북한의 미사일개발 능력은
- [사회] 백령도 지진…주민들 "북한이 포격한 줄 알았다"
- [연예] 전주 물짜장, 데프콘 고향의 맛 먹방 '화제'
- [연예] ‘이게 小자 라고?’ 믿기지 않는 탕수육 小자의 위엄
- [연예] '예비신랑' 신현준, 웨딩사진 촬영장 공개 '26일 결혼'
- [정치] '탈북자 3명 재입북', "짐승만도 못한 생활‥ 썩어빠진 남조선"
- [경제] 남양유업-윤창중 잇는 여의도 '슈퍼갑' 누구?
* 최근 30분간 집계를 기준으로 합니다.
















